백아율은 신제품 출시 직후부터 화해 꼼평단·설문단·어워드·ONLY화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'풀코스 마케팅'을 전개했습니다. 철저히 고객 피드백에 기반한 의사결정으로 단 1년 만에 매출 100배 성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으며, 화해에서의 입지를 바탕으로 해외 수출 및 국내 대형 유통사 입점까지 성공하며 B2B 비즈니스로 확장에 성공했습니다.
브랜드 인지도가 낮았던 프리메이는 화해 채널을 통해 ‘올리브 시카 앰플 마스크’에 집중, 단 4개월 만에 제품 조회수 27배, 거래액 1,235배 성장을 이뤘습니다. 이번 인터뷰에서는 프리메이가 어떻게 신뢰도를 확보하고 생소한 제품을 스타 제품으로 키워냈는지, 구체적인 마케팅 전략과 성과를 다룹니다.